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 휴게 공간인 스낵바에 쌀 가공품을 신규 도입하고, 고향사랑기부제를 함께 홍보함으로써 지역경제 회복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최근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의 쌀 가공품 및 특산품 소비에 집중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대표는 "우리 쌀 소비 촉진 캠페인은 단순한 간식 제공을 넘어, 산불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회복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농협의 일원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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