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세라티코리아는 전국 공식 전시장에서 한정 모델 전시와 전 차종 시승을 포함해 브랜드 역사와 혁신을 경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창립 110주년을 맞이한 마세라티는 한 세기를 뛰어넘는 동안 '이탈리안 럭셔리'를 상징으로 내세우며 장인정신과 독보적인 성능을 선보였다.
마세라티코리아는 이러한 브랜드 정체성을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행사 기간 전시장을 방문하면 국내 출시를 앞둔 순수 전기차 '그란투리스모 폴고레'와 '그란카브리오 폴고레'를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한정판 모델 3종을 전시한다. 전시 차종은 마세라티 그랜드 투어러 탄생 75주년 기념 '그란투리스모 프리마세리에 네로 코메타'와 국내에 단 1대 들어온 'MC20 이코나', '레젠다'다.
시승 가능 차량으로는 고급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그레칼레' 모든 트림(세부 모델)과 그란투리스모, 그란카브리오 등이 준비됐다.
마세라티의 첫 전기 SUV 그레칼레 폴고레를 특가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됐다. 마세라티코리아는 행사 기간 선착순 50대 한정으로 권장 소비자가보다 저렴한 1억2380만원에 해당 차량을 판매한다. 또한 5년 연장 보증, 3년 유지보수 프로그램을 기본 제공하고 36개월 저금리 할부도 운영한다.
그레칼레 내연기관 모델에도 혜택이 제공된다. 그레칼레 GT 또는 모데나를 구매하면 36개월 무이자 할부가 가능하고 10년 연장 보증 또는 11년 유지보수 프로그램에 가입할 수 있다.
성상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ssy@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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