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프로야구 개막 시즌 맞아 '팝콘치킨' 출시

최효경 기자

2025-03-25 10:08:28

ⓒ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
[빅데이터뉴스 최효경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대표 김홍철)이 프로야구 개막 시즌을 맞아 다양한 즉석 식품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오는 27일 '팝콘치킨'을 출시한다. 핍콘치킨은 일명 '콜팝(콜라+팝콘치킨)' 형태로 치킨 용기를 캔 음료에 결합하여 스포츠 경기 관람이나 유원지, 축제 등 야외 활동 시에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닭가슴살을 활용한 담백한 팝콘치킨은 캔 음료를 결합할 수 있는 별도의 트레이와 함께 제공한다. 세븐일레븐이 고안한 전용 용기는 시중에 판매되는 대부분의 캔 음료, 맥주 등과 호환된다.

한편 세븐일레븐은 프로야구 개막을 기념해 야구와 연관성을 가진 즉석식품에 대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특히 내달 말일까지 팝콘치킨 구매 시 펩시콜라 캔(210㎖)을 증정하며, 이달 말일까지는 기존 판매 즉석 식품 상푼인 야구장크림새우 구매 시 펩시콜라 2개를 추가로 증정한다.

심승욱 세븐일레븐 즉석식품팀 선임MD는 "돌아온 야구 시즌을 맞아 야구팬들이 현장에서도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즉석식품을 선보였으며 해당 상품은 관람 중이거나 이동 중에도 먹기 편하도록 세팅한 순살 치킨"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다양한 입맛을 만족시키기 위해 편의점 즉석식품의 영역을 계속해서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ch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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