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국민은행은 전날 서울 영등포구청에서 'KB신학기 응원 학용품 지원' 전달식을 개최했다.
학용품 지원을 받은 학생은 120명으로 KB국민은행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책가방, 필기구, 실내화 등 학교 생활에 필요한 용품 선물 키트를 준비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저소득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학업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나은 환경에서 학업을 지속하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KB국민은행은 청소년 교육 격차와 기회의 불평등을 해소하고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06년부터 대표 사회공헌 사업 'KB 드림 웨이브 2030'을 진행하고 있다. 학습·진로·지원 세 분야를 중심으로 성장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학생에게 제공했으며 지난 19년간 20만 명이 넘는 청소년이 혜택을 받았다.
KB금융그룹은 기업 활동 전반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적용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세상을 바꾸는 금융'을 실천한다는 방침이다.
임이랑 빅데이터뉴스 기자 lim625@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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