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쏠야구는 2019년부터 야구 관련 퀴즈, 승부 예측, 월간 MVP 선정, 올스타 팬 투표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프로야구 팬으로부터 호응을 받아 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쏠야구 플러스'는 기존 고객 참여형 콘텐츠에 금융 혜택을 결합한 게 특징이다. 이용자가 금융 거래를 하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미션 스코어 기능을 추가했다.
신한은행 첫 적금 가입, 모임통장 가입 후 참여자 2인 이상 등록, 소득 입금 등 다양한 금융 미션을 수행하면 야구공 포인트가 지급된다. 이용자는 이 포인트를 사용해 KBO리그 경기 입장권, 야구 기념품 추첨 응모, 스타벅스 커피 쿠폰 교환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올스타전,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기간 포인트를 활용한 팬 투표, 일일 MVP 선정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도 준비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1000만 관중을 돌파한 KBO리그를 즐기는 팬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고 금융 혜택도 챙기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8년째 KBO 리그 타이틀 후원을 이어 온 신한은행은 앞으로도 '신한하면 야구, 야구하면 신한'이 떠오르도록 마케팅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이랑 빅데이터뉴스 기자 lim625@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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