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식은 지난 17일 현대하이카손해사정 이재열 대표와 티벌컨 이용태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현대하이카손해사정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자동차 부품 복원수리 활성화 △복원수리 기술혁신을 위한 정보 교류 △복원수리에 대한 소비자 인식 개선 홍보 등을 협력할 예정이다. 아울러, 복원수리건에 대한 금액의 2%를 사회공헌 공동기금으로 조성해 사회적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
현대하이카손해사정 이재열 대표는 "티벌컨과의 협력을 통해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자동차 복원수리 분야에서 소비자 신뢰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티벌컨 이용태 대표는 "현대하이카손해사정과 함께 올바른 복원수리 문화를 확산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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