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티벌컨, 올바른 복원·수리문화 정착 위해 맞손

한시은 기자

2025-03-20 16:53:46

현대해상은 자회사 현대하이카손해사정과 티벌컨이 올바른 복원수리문화 정착 및 사회공헌 활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 현대해상
현대해상은 자회사 현대하이카손해사정과 티벌컨이 올바른 복원수리문화 정착 및 사회공헌 활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 현대해상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현대해상(대표 조용일·이성재)은 자회사 현대하이카손해사정(대표 이재열)과 티벌컨(대표 이용태)이 올바른 복원수리문화 정착 및 사회공헌 활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17일 현대하이카손해사정 이재열 대표와 티벌컨 이용태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현대하이카손해사정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자동차 부품 복원수리 활성화 △복원수리 기술혁신을 위한 정보 교류 △복원수리에 대한 소비자 인식 개선 홍보 등을 협력할 예정이다. 아울러, 복원수리건에 대한 금액의 2%를 사회공헌 공동기금으로 조성해 사회적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

현대하이카손해사정 이재열 대표는 "티벌컨과의 협력을 통해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자동차 복원수리 분야에서 소비자 신뢰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티벌컨 이용태 대표는 "현대하이카손해사정과 함께 올바른 복원수리 문화를 확산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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