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서울본부, 서대문구 소외계층에 사랑의 쌀 전달

서대문구 푸드뱅크에 1000만원 상당 쌀 전달

임이랑 기자

2025-03-18 17:30:23

(왼쪽 세번째부터) 정현범 NH농협은행 서울본부장, 이국노 서대문구 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이석천 봉원사 총무스님 ⓒNH농협은행
(왼쪽 세번째부터) 정현범 NH농협은행 서울본부장, 이국노 서대문구 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이석천 봉원사 총무스님 ⓒNH농협은행
[빅데이터뉴스 임이랑 기자] NH농협은행 서울본부(본부장 정현범)는 지난 18일 서대문구 푸드뱅크에서 우리 쌀 소비촉진 및 서대문구 관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개최하였다고 19일 밝혔다.

NH농협은행 서울본부에서 준비한 1000만원 상당의 쌀 5kg 625포(총 3125kg)를 푸드뱅크에 전달하였으며, 이날 지원된 쌀은 서대문구에 소재한 무료급식소 및 소외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서대문구 사회복지협의회 이국노 회장은 "NH농협은행 서울본부에서 서대문구에 계신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양질의 쌀을 기꺼이 전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특히, 2024년부터 이어진 NH농협은행의 지속적인 기부로 지역사회에 대한 공헌사업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동행을 유지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범 NH농협은행 서울본부장은"우리 사회의 소외계층에게 꼭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게 이 자리를 마련해주신 봉원사 석천 스님께 감사드리고, 준비한 쌀을 통해 서대문구에 계신 지원이 필요한 분들께 보탬이 될 수 있어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NH농협은행 서울본부는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손길이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이랑 빅데이터뉴스 기자 lim625@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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