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영화 '써니 데이' 시사회 진행

박경호 기자

2025-02-13 16:32:15

무료 시사회. ⓒ 완도군
무료 시사회. ⓒ 완도군
[빅데이터뉴스 박경호 기자] 완도군은 군을 배경으로 한 영화 ‘써니 데이(sunny day)’ 시사회가 지난 7일 서울 용산 CGV에서 진행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시사회에는 신우철 완도군수와 제작사인 삼거리픽쳐스 엄용훈 대표, 이창무 감독, 리주영 PD, 주연 배우인 최다니엘, 정혜인, 한상진, 김정화, 강은탁 등이 참석했다.

영화 ‘써니 데이’는 이혼 소송 후 고향 완도로 컴백한 슈퍼스타 오선희(정혜인)가 첫사랑이었던 순정남 조동필(최다니엘)과 고향 친구들을 만나 서로에게 새로 시작할 용기를 주는 해피 무비이다.

‘써니 데이’는 2월 19일 개봉하며, 2월 28일 오후 6시 30분에는 완도문화예술의전당에서 주연 배우들이 참석하는 무료 시사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시사회 예약 방법은 추후 군 SNS를 통해 안내할 계획이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pk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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