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희 의원은 최근 여순사건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 통과된 것과 관련해 “여순항쟁은 5․18항쟁과 더불어 근현대사에서 지울 수 없는 쓰라린 상처의 역사다” 며 “가슴 아픈 역사를 바로 알리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통해 명예회복 할 수 있도록 역사교육에 각별히 힘써야한다”고 역설했다.
또한 “여순항쟁과 5․18항쟁의 역사의 현장을 지역사회와 함께 민주시민 교육과 역사교육을 강화하는 계기로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여순특별법이 사건발생 73년 만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돼 기쁘다” 며 “법안을 대표발의 한 소병철 국회의원과 통과를 위해 힘써주신 동료 국회의원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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