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의회는 6일 도의회 회의실에서 ‘제10회 우수 의정대상’ 시상식을 갖고 김정희 의원을 비롯한 총 10명의 의원에게 우수 의정대상을 수여했다.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의 ‘우수 의정대상’은 1년 동안 탁월한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방의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광역의회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김정희 의원은 제11대 전반기 농수산위원회, 후반기 교육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윤리특별위원회 등 다양한 의정활동으로 농어민의 소득증대와 코로나 시대에 학생들의 학력향상 등 각종 현안 해결에 앞장서 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김 의원이 제시한 ‘미래먹거리 산업 기반을 위한 남도장터 글로벌화 정책’은 온라인쇼핑몰 ‘남도장터’의 연매출 300억 원 돌파의 폭발적 성과를 이끌어 농어업인 소등증대와 미래 먹거리 산업기반 구축에 모범적 사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정희 의원은 “의정활동 3년을 마무리하는 시점에 의정대상을 수상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도 전남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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