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봉사활동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소외계층 가정의 아동들에게 행복한 선물을 주고자 겨울양말과 장갑, 신학기를 위한 필통, 연필, 자, 지우개가 담긴 학용품 세트, 아동들이 선호하는 과자와 음료수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선물상자를 포장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은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행복한 선물과 추억을 줄 수 있어 기쁘게 봉사활동에 임했고,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계층 아동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 날 완성된 행복상자 100상자는 경기도 광주시 지역아동센터 연합회로 전량 전달 됐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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