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일 인돈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이스토라 농구 경기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대만과의 동메달 결정전에서 89-81로 승리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한국은 라건아가 37득점 17튄공잡기로 활약했고, 전준범이 3점 슛 6개로만 18점을 올렸다. 허웅과 김선형도 각각 12점과 10점을 보탰다.
조아라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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