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혜림 금메달 소식에 누리꾼들은 "비인기 종목서 이런 인재가", "진짜 잘 뛰었다", "한국에서 육상 금메달이 나오다니 완전 기적"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혜림은 2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위치한 겔로라 붕 카르노(GBK) 주 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100m 허들 결선에서 13초20으로 우승했다.
그는 지난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4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날 그는 물만난듯 예선전 부터 안정된 경기력을 펼쳤고 결선에서는 실수 없이 허들 10개를 완벽하게 넘기며 결승을 통과했다.
조아라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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