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도요타와 도요타파이낸셜은 지난달 28일 안나의 집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주요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했다. 기부금은 안나의 집 무료 급식 사업과 취약 계층 지원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도요타는 2005년 안나의 집과 인연을 맺고 올해까지 20년 가까이 기부와 봉사활동을 펼쳐 왔다. 안나의 집은 취약 계층을 위한 무료 급식과 복지를 제공하고 있다.
이병진 한국도요타 부사장은 "안나의 집과의 인연은 단순한 후원을 넘어 지역 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소중한 기회"라며 "올해는 한국도요타 임직원뿐 아니라 렉서스 딜러사도 참여해 더 많은 이웃에게 온정을 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도요타는 안나의 집 후원 이외에도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매년 도요타·렉서스 딜러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과 국립 암센터 소아암 환자 치료 지원 등 사회공헌을 활발히 하고 있다.
성상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ssy@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