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선포식에는 김진국 대표를 비롯한 총 6개 본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올 한해 성과를 되돌아보고 내년 경제전망 및 시장환경을 분석하는 자리를 가졌다.
김진국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올 한해 고금리, 고물가, 고환율 등 대외적인 경제환경이 좋지 않지만, 고객의 변화하는 요구에 부흥하기 위해 변화와 혁신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변화와 혁신으로 재 도약’을 2023년도 경영슬로건으로 정하고 △공급 △상품 △판매/마케팅 3대 핵심 방향을 제시했다. 고객층 확대를 위한 신상품 라인업 구축 및 적극적인 신규시장 개척을 통해 여행 시장 내 전체적 점유율을 늘려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직원들의 현지 출장 및 연수 기회를 확대하여 직무에 대한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고객이 만족도를 최상으로 끌어 올릴 수 있는 여행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2023년을 ESG경영의 원년으로 삼고 ESG경영(환경, 사회, 지배구조) 체제 구축과 실행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수립해 나갈 예정이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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