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인천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60210310602616f98d71351e1212103181.jpg&nmt=23)
이번 경진대회는 인하대(총장 조명우), 인천대(총장 박종태),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김경욱),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 인천교통공사(사장 정희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김석준)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학장 직무대리 허재권)가 후원기관으로 참여해 지난해 보다 참여기관과 수상자 규모를 확대했다.
참가분야는 ▲「아이디어 기획」및 「제품 및 서비스 개발」등 2개 분야로,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 참가 희망자는 인천광역시 홈페이지를 참고해 6월 24일부터 7월 8일까지 이메일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서류심사를 통해 11팀을 선발할 계획이며, 이들 팀은 8월 5일 유튜브를 활용한 온라인 방식의 본선대회에서 인천광역시장상 등 공동주최 기관장들의 표창과 총 2000만원의 시상금을 두고 겨루게 된다.
수상자에게는 ▲ 각 기관의 창업지원 교육과 창업보육 공간 제공, 전문가 멘토링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 각 분야 최우수 1팀(총 2팀)에게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제9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통합본선 진출자격이 부여된다. 행정안전부 본선 수상자는 1대1 전담 멘토링을 통해 사업 구체화 지원, 창업 관련 전문교육, 금융 지원 등을 받을 수 있다.
김세헌 인천시 데이터혁신담당관은 “공공데이터 기반의 창업 촉진과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이번 대회에 역량있는 기업과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조동환 빅데이터뉴스 기자 fit2figh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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