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 삼계탕 500인분 전달

한시은 기자

2023-07-05 16:29:39

조소행 농협 상호금융대표이사(오른쪽 네번째), 서국동 상호금융기획본부장(왼쪽 세번째), 김욱 마포노인종합복지관장(오른쪽 세번째), 하복덕 마포구보훈회관장(왼쪽 네번째), 김영훈 상호금융기획부장(오른쪽 두번째), 문관수 상호금융경영전략국장(오른쪽 첫번째)이 초복맞이 보양식 나눔에 앞서 손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농협 제공
조소행 농협 상호금융대표이사(오른쪽 네번째), 서국동 상호금융기획본부장(왼쪽 세번째), 김욱 마포노인종합복지관장(오른쪽 세번째), 하복덕 마포구보훈회관장(왼쪽 네번째), 김영훈 상호금융기획부장(오른쪽 두번째), 문관수 상호금융경영전략국장(오른쪽 첫번째)이 초복맞이 보양식 나눔에 앞서 손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농협 제공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농협 상호금융 조소행 대표와 임직원들은 초복을 앞두고 서울시 마포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욱)을 찾아 삼계탕 500인분과 우리 농산물 꾸러미를 후원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초복맞이 사랑의 삼계탕 나눔’ 활동은 독거노인·저소득계층 등 250여명의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비롯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250명에게도 보양식을 같이 전달했다.

조소행 상호금융대표는 “무더위로 지쳐계실 어르신들께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기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담아 삼계탕과 우리 농산물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 상호금융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보육시설, 장애인복지관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정기적인 후원을 지속해오고 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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