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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중공업
HD현대重, 세계 최초 암모니아 추진선 건조, 매탄올·에탄올 이어 성공
HD현대중공업이 세계 최초로 암모니아 추진선 건조에 성공했다.이로써 HD현대중공업은 석유와 액화천연가스(LNG), 액화석유가스(LPG)의 뒤를 이을 차세대 선박용 연료러 부상하고 있는 메탄올, 에탄올에 이어 암모니아 추진선까지 모두 세계에서 처음 건조에 성공하는 등 잎산 기술력을 과시했다.HD현대중공업은 9일 울산 조선소에서 이중연료(DF) 엔진이 장착된 4만6000㎥급 중형 가스운반선 2척에 대한 명명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HD현대중공업 함정‧중형선사업부 사업대표인 주원호 사장과 선주인 벨기에 해운사 엑스마르(Exmar) 니콜라스 사베리스(Mr. Nicolas Saverys) 엑스마르 회장, 브루노 얀스(H. E. Bruno Jans) 주한
채명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2026-04-09
조선 빅3 상선 수주 순항, “4월까지 99척, 132억 달러”
HD한국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등 조선 빅3가 4월에도 상선 수주영업이 순항하고 있다.업계에 따르면, 이달 9일까지 빅3의 2026년 수주액은 99척, 131억9000만 달러다. HD한국조선해양이 68척, 72억5000만 달러로 가장 많았고, 삼성중공업이 16척, 31억 달러, 한화오션은 15척, 28억4000만 달러였다,3사가 수주한 선종을 살펴보면 초대형 원유 운반선(VLCC, 원유운반선 포함) 21척,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22척, 액화석유가스(LPG)‧암모니아 운반선(VLGC 포함) 11척, 컨테이너 운반선 22척, 석유화학제품운반선(PC선) 20척, 에탄올운반선(VLEC) 1척, 풍력발전기 설치선(WTIV) 1척 등이다.업체별로는 한화오션이 9일 오세아니아지역
채명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2026-04-09
IMB “올 1분기 해적 행위 35년 만에 최저로 떨어져”
2026년 1분기 전 세계 바다에서 발생한 해적 행위가 11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미국의 해운 조선 전문 매체 더 마리타임 이그제큐티브(The Maritime Executive)는 국제상공회의소(ICC) 산하 단체로 전 세계 해적 행위 및 해상 무장 강도 사건을 모니터링하고 보고받는 핵심 기구인 국제해사국(IMB, International Maritime Bureau) 발표를 인용해 9일 이같이 보도했다.IMB에 따르면, 1분기 보고된 해적 사거는 16건만 보고 됐다. 이는 2025년 1분기의 45건의 3분에 1 수준이자 2024년 1분기의 33건의 절반에 부과한 수치다. 특히 1991년 이후 최저 수준이라고 IMB는 설명했다.IMB는 지속적인 협력과 법 집행 노력의 긍정적
채명석 빅데이터뉴스 기사
2026-04-09
장인화 포스코 회장 추진 “아르헨티나 리튬염호 추가 인수”
장인화 회장 취임 후 추진하고 있는 포스코홀딩스의 이차전지소재사업 ‘글로벌 우량 자원 선제적 확보’ 전략의 성과가 가시화하고 있다.포스코홀딩스는 7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포스코아르헨티나 법인을 통해 캐나다 리튬사우스(Lithium South, LIS)가 보유한 옴브레 무에르토 노스(Hombre Muerto North) 염호 광권 100% 인수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는 지난해 11월 발표한 투자 계획을 최종 마무리한 것으로, 인수 금액은 약 6500만 달러(약 950억 원)다.옴브레 무에르토 노스 염호는 리튬 추정 매장량이 약 158만t에 이르고, 리튬 함량이 높고 불순물 함량이 낮아 고품위 자원으로 평가된다. 포스코홀딩스는 이번 인
채명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2026-04-09
[HMM50년 돌아보기-10] 본궤도에 오른 컨테이너 사업
1980년대 후반 세계 해운시장은 컨테이너사업이 급속도로 성장하며 대형화·글로벌화의 시대로 진화하는 중이었다. 컨테이너가 해상무역의 주류 운송 방식으로 빠르게 정착된 것이다. 특히 북미~유럽, 북미~아시아 항로에서 컨테이너의 비중은 급속도로 증가했다. 선진국들도 주요 항만에 컨테이너 전용 터미널을 건설해 운영하고 있었다.컨테이너 무역이 급성장하자 선사들은 대형 컨테이너선을 앞다퉈 투입하고 나섰다. 그 결과 1970년대에 등장했던 2000TEU(1TEU는 20피트 길이 컨테이너)급의 선박에서 1980년대 후반에는 3000~4000TEU급으로 대형화하여 컨테이너 수송의 중심으로 부상했다. 대형화 추세와 더불어 운송단가 절감을 위한 경쟁도
채명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2026-04-09
[K조선·마스가] 포스코 철강재 “잠수함은 더 깊이 잠수한다”
포스코가 개발한 방위산업용 철강 신소재가 대한민국 함정과 잠수함의 성능과 품격을 한 단계업그레이드 시키고 있다.8일 회사 측에 따르면, 포스코는 최근 국내 최초로 함정용 신소재인 고연성강과 방탄강 한국 선급(KR) 인증을 획득하며 독보적인 철강 소재 기술력을 증명했다. 이번 인증은 강재 개발부터 용접성 검증, 군함 방호 성능 확보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거쳐 달성한 성과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고연성강(Higher-ductility hull structural steel)’은 연성(늘어나는 성질)이 일반강보다 높은 강재. 외부 충격이나 하중이 가해졌을 때 쉽게 파단되지 않고 늘어나거나 변형되는 성질을 갖는다.포스코가 개발한 고연성강은 기존 조
채명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2026-04-08
“유도탄 로켓 ‘비궁’ 대미 수출 한발 더” LIG D&A 현지법인 설립
LIG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이하 LIG D&A)가 개발한 함대함 유도탄 ‘비궁’의 미국 수출 가능성이 한 발 더 현실화하고 있다. 창사 50주년을 맞는 2026년 미국에 첫 현지법인을 설립하며 본격적인 현지 내 거점 확대에 나섰다. 그만큼 비궁 수출에 대한 자신감이 반영됐음을 의미한다LIG D&A는 미국 현지법인 ‘LIG Defense U.S. Inc.’(이하 LIG U.S.)’를 설립했다고 8일 밝혔다. LIG U.S.는 회사가 사명을 바꾼 이후 세운 첫 해외법인이다. 2009년부터 운영해 온 미국 사무소를 법인으로 격상해 조직과 역할을 키운 것으로, 앞으로 미국 내 파트너십 구축과 기술교류 등 세계 최대 규모, 최고 수준인 미 방산시장 진출을 위한 전방
채명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2026-04-08
HD현대 아비커스, 자율운항 글로벌 기준 선도...3월 관심도 전년비 25.1% 상승
HD현대의 선박 자율운항 전문 자회사 아비커스(대표이사 강재호, 임도형)가 자율운항 기술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HD현대는 아비커스가 최근 노르웨이선급(DNV)으로부터 자율운항 시스템 ‘하이나스 컨트롤(HiNAS Control)’에 대한 형식승인(Type Approval, TA)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형식승인을 받은 하이나스 컨트롤은 인지-판단-제어 기능을 통합한 자율운항 시스템으로, 주변 선박과 장애물을 스스로 인식하고 운항 상황을 판단, 충돌을 회피할 수 있도록 제어하는 솔루션이다.특정 선박이나 프로젝트에 한정되지 않고 다양한 선박에 범용적으로 적용 가능한 양산형 자율운항 시스템이 국제 공인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서예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2026-04-08
美·이란 휴전에 정유·석화업계 숨 고르나…아직은 폭풍전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후통첩 시한을 불과 한 시간 앞두고 ‘2주 휴전안’을 전격 수용하면서 일촉즉발의 중동 전쟁이 협상 국면으로 전환됐다. 이란 역시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통항을 보장하겠다고 화답하며 긴장이 다소 완화됐지만, 국내 정유·석유화학 업계는 여전히 불확실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완전하고 즉각적이고 안전한 개방에 동의하는 조건으로 나는 이란에 대한 폭격과 공격을 2주간 중단하는 데 동의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를 결정한 이유는 우리가 이미 모든 군사적 목표를 초과 달성했으며, 이란
김유승 빅데이터뉴스 기자
2026-04-08
[HMM50년 돌아보기-9] 한전 원료탄·포항제철 철광석 운송 개시
현대상선은 광탄선 사업의 확장에도 공을 들여 여러 계약을 따내는 성과를 거두었다. 사업 확대를 위해 1983년 6월 두 번째 광탄선 13만9000DWT(재화중량톤수)급 ‘현대 오세아니아(Hyundai Oceania)’호도 건조했다.이를 바탕으로 현대상선은 우선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의 삼천포유연탄발전소에 사용할 연료탄을 수송하는 사업을 추진했다. 삼천포유연탄발전소는 당초 계획보다 1년 정도 늦게 준공되었다. 현대상선은 1984년 7월 한전과 10년 장기수송계약을 체결하고 현대 퍼시픽호를 투입했다. 이 계약이 1994년 7월 만료됨에 따라 1999년까지 5년을 더 연장했다.포항제철(현 포스코)과는 1983년 12월 브라질산 철광석 수송 계약을 체결하는
채명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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