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
지스타조직위원회는 오는 11월 개최되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6’의 전시장 도면과 주요 출품작, 콘퍼런스, e스포츠 등 핵심 콘텐츠를 29일 공개했다.올해 BTC 제1전시장에는 메인 스폰서 크랙을 비롯해 크래프톤, 호요버스, 구글플레이, 웹젠, 팀42 등 6개사가 100부스 이상 규모로 참가한다. 제2전시장에서는 ‘지스타 글로벌 게임 쇼케이스’를 통해 코에이 테크모 게임스, 세가, 넷이즈게임즈, CD 프로젝트 레드 등 글로벌 게임사들이 주요 작품을 선보인다.구체적으로, 코에이 테크모 게임스는 ‘와룡 2: 윙스 오브 엠버’, ‘카리아의 아틀리에’, ‘인왕 3’을 시연할 예정이다. 세가는 ‘토탈워: 워해머 40,000’, ‘크레이지 택시
-
-
-
-
-
-
-
-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냉각, 배터리, 건설 역량을 모두 갖춘 삼성이 엔비디아·KKR과 손잡고 미국 AI 데이터센터 시장에 뛰어든다. 삼성 6개 계열사는 미국 AI 인프라 기업에 10억달러를 투자하고 데이터센터와 전력 인프라 구축에 직접 참여한다.29일 삼성그룹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삼성물산, 삼성SDS, 삼성SDI, 삼성생명, 삼성화재는 미국 KKR이 설립한 AI 인프라 기업 '헬릭스 디지털 인프라스트럭처(Helix Digital Infrastructure)'에 이같은 내용의 투자를 단행한다. 삼성전자가 5억달러, 나머지 5개사가 5억달러를 각각 부담한다.삼성 6개사는 KKR, 엔비디아(Nvidia), 미국 전력회사 비스트라(Vistra), 쿠웨이트투자청(KIA)과 함께 헬릭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