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데이터이슈
경제
산업
테크놀로지
빅데이터
인공지능
블록체인
정치·사회
정치
사회
지자체
연예·스포츠
연예
스포츠
문화·라이프
문화·라이프
학술행사
UPDATED. 2026.04.01(수)
네이버 포스트
네이버 블로그
회사소개
기사제보
전체기사
데이터이슈
경제
산업
테크놀로지
빅데이터
인공지능
블록체인
정치·사회
정치
사회
지자체
연예·스포츠
연예
스포츠
문화·라이프
문화·라이프
학술행사
산업
IBK기업은행, IBK창공 대구센터 개소식 개최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이 30일 IBK창공의 여섯 번째 정규센터인 'IBK창공 대구'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태 은행장,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행정부시장), 한인국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 IBK창공 대구 1기 기업 대표자 12명 등이 참석했다. IBK창공 대구센터는 개소식에 앞서 지난 6월 AI솔루션, 바이오·헬스, 제조·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13개의 혁신 스타트업 기업을 선발해 투·융자 연계 지원, 1:1 맞춤 컨설팅 등 금융·비금융 서비스를 지원 중이다. 김성태 은행장은 "IBK창공 대구센터의 개소로 전국적인 창업기업 지원 네트워크가 완성됐다"며 "앞으로도 국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2025-10-30
포스코 포항제철소 찾은 호주 총리, 철강 산업 협력 강화
포스코그룹은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가 30일 포항제철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호주 총리가 포항제철소를 찾은 것은 2003년 존 하워드 전 총리 이후 22년 만이다.앨버니지 총리는 포항제철소 원료 부두를 방문해 호주 철광석과 원료탄이 사용되는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한국형 수소환원제철 기술인 '하이렉스'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포스코그룹은 1971년 호주 철광석 구매를 시작해 현재까지 약 15억t 이상 호주산 철광석과 원료탄을 사용해 왔다. 이는 한·호주 자원·철강 산업 협력을 상징하는 사례로 손꼽힌다.앨버니지 총리는 "호주는 세계 최고 수준의 자원 보유국으로 핵심 광물 투자를 통해 산업을 성장시킬 수 있는 무한한 기회의 땅
성상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2025-10-30
한미약품, 3Q 매출 3623억·영업이익 551억…전년 比 영업이익 29.9%↑
한미약품이 30일 2025년 3분기 실적을 공개헀다.한미약품은 2025년 3분기 매출 3623억원, 영업이익 551억원, 순이익 454억원을 달성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0%, 29.9% 증가했으며 누적 매출은 1조1146억원이다.한미약품은 "주력 품목 매출이 성장하고 '엔서퀴다' 기술이전 계약으로 선급금을 수취하며 이번 분기 수익이 향상됐다고 말했다.원외처방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3.0% 성장한 2565억원이며중국 현지법인 북경한미약품은 3분기 연결기준 매출 941억원과 영업이익 236억원, 순이익 212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1.6%, 57.6% 증가했다.한미약품 박재현 대표이사는 "한미약품은 글로
이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2025-10-30
KB금융, 3분기 누적 순익 5조1217억…역대 최대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은 30일, 인터넷·모바일 생중계를 통해 2025년 3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KB금융의 3분기 당기순이익은 금리하락기에도 불구하고 은행과 비은행의 다변화된 이익 포트폴리오에 힘입어 1조 6860억원을 기록했다. 한편,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5조 1217억원, 3분기 누적 ROE는 12.78%를 기록했다. 특히, 순수수료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3.5% 확대됐다. 이날 발표된 주요 경영지표 가운데 9월 말 기준 그룹 보통주자본(CET1)비율과 BIS자기자본비율은 효율적인 자본 할당 및 위험가중자산 관리에 힘입어 각각 13.83%, 16.28%를 기록, 자본적정성을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한편, 이날 KB금융 이사회는 전년동기 대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2025-10-30
현대차, 3분기 매출 늘었지만…美 관세 여파에 영업이익률 '뚝'
현대자동차가 올해 3분기 매출 46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3분기 기준 최고치를 달성했지만 미국 관세 여파로 수익성 하락에 직면했다. 전년 대비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이 30% 가까이 떨어진 것으로 현대차는 남은 4분기 수익성 강화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현대차는 30일 2025년 3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연결 기준 매출 46조7214억원, 영업이익 2조5373억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경상이익은 3조3260억원, 당기순이익 2조5482억원으로 나타났다.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8.8%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29.2% 줄었다. 도매 기준 완성차 판매량이 1년 전보다 2.6% 증가한 103만8353대를 기록하며 견조한 흐름을 보인 반면 판매
성상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2025-10-30
두산밥캣, 3분기 매출 2조1152억·영업이익 1336억…전년 比 매출 19%↑
두산밥캣은 30일 3분기 매출액 2조1152억원, 영업이익 133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1조7777억)은 19% 올랐으며, 영업이익(1257억)은 6.3% 상승했다. 순이익은 실적 개선과 법인세 환급 영향으로 27% 늘어난 819억원으로 집계됐다.이번 실적은 지난해 기저효과와 북미·유럽 시장의 수요 회복이 함께 영향을 미쳤다. 특히 북미 지역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17% 증가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고, 유럽·중동·아프리카 시장 역시 16% 성장해 회복세를 보였다. 반면 아시아·라틴아메리카·오세아니아 지역은 9% 감소했다.핵심 사업인 소형 장비 부문도 기저효과로 20%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포터블 파워 부문은 16% 증
성상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2025-10-30
삼성E&A, 3Q 매출 1조9956억·영업이익 1765억…전년 比 매출 13.9%↓
삼성E&A가 30일 잠정실적공시를 통해 2025년 3분기 매출 1조9956억원, 영업이익 1765억원, 당기순이익 157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삼성E&A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3,9%, 13.4% 감소했으며 당기 순이익은 0.6% 감소했다고 전했다.삼성 E&A는 "프로젝트 원가개선으로 시장전망치를 상회하는 영업이익을 달성했다"며 "사우디 파딜리 가스 등 대형 화공 플랜트와 국내 산업환경 플랜트 매출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면서 연간 목표 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설명했다3분기 수주는 1조4394억원으로, 2025년 누적 4조878억원을 기록했으며, 수주잔고 18조원을 확보했다.삼성E&A는 하반기에 에너지 전환, LNG 등 미래 신상품
성상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2025-10-30
제이브이엠, 3분기 영업익 76억원…전년比 3.2%↑
'제이브이엠(JVM)'이 견조한 국내 실적과 유럽 중심 해외 매출 확대에 힘입어 3분기 기준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한미사이언스 계열사 제이브이엠(대표 이동환)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397억원, 영업이익 76억원, 순이익 64억원의 잠정 실적을 달성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2%, 3.2% 증가했고, 순이익은 감소했다. 이번 실적은 국내 의정 갈등에 따른 기저 효과와 유럽 중심의 수출 증가, 그리고 일부 내수 장비 가격 인상에 따른 선주문 수요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R&D 투자에는 연결기준 매출 대비 5.8%인 23억원을 투입했다. 3분기 수출은 전
이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2025-10-30
KB증권, 사모 대출 1위 아폴로와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온라인 관심도↑
KB증권은 글로벌 대체 투자 운용사 아폴로글로벌매니지먼트(Apollo Global Management, 이하 아폴로)와 글로벌 사모 대출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아폴로는 1990년 설립된 글로벌 대체 투자 운용사로, 약 1200조원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다. 채권·주식·사모 대출 등 다양한 자산군에 투자하며, 특히 사모 대출 분야에서는 운용 자산 기준 세계 1위로 평가받고 있다.KB증권은 2022년부터 아폴로의 자회사인 '아폴로 캐피탈 솔루션(Apollo Capital Solutions, ACS)'과 해외 인수 금융(Leveraged Finance) 분야에서 협력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협력 범위를 글로벌 사모 대출 분야로 확대하고, 딜 소싱·
서희림 빅데이터뉴스 기자
2025-10-30
NH농협은행, 생산적 금융 대전환 TF 신설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생산적 금융 대전환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TF를 신설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지난 1일 NH농협금융지주의 '생산적 금융 활성화' TF 신설에 따른 후속으로, 농협은행 차원의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이번 TF는 △국민성장펀드 참여 △첨단전략산업에 대한 투·융자 확대 △소상공인, 자영업자 및 금융소외 계층에 대한 포용금융 등 전 부문에 걸친 생산적 금융 대전환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농협은행은 농협 고유의 농업금융 역량을 기반으로 농식품 펀드 확대 및 농축산․지역 혁신기업 지원을 강화해 첨단산업뿐만 아니라 농업과 지역경제의 균형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투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2025-10-30
이전
511
512
513
514
515
516
517
518
519
520
다음
재계뉴스
삼성重도 美 차세대 군수지원함 프로젝트 참여…한화와 경쟁
한국타이어, 유럽 자동차 전문지 초고성능 타이어 테스트에서 압도적 성과
유가 급등에도 웃지 못하는 정유사…5월부터 부담 본격화
주인 바뀌며 글로벌 노리는 카카오게임즈…개발력 부재·실적 악화 뚫고 반등할까
국민연금 반대 뚫은 조원태…호반 '백기사' 등판에 한진칼 경영권 수성
베트남 찾아간 정기선 HD현대 회장 “모든 해답은 현장에 있다”
빅데이터 라이프
1
KT, 2월 통신 3사중 관심도 1위…SKT, 전년동기비 유일하게 상승
2
'삼성생명' 올 2월 생명보험사 관심도 1위…한화·미래에셋·교보생명 순
3
미래에셋자산운용, 자산운용업계 '브랜드 파워' 1위… "투자자 관심도 가장 높아"
4
넥슨, 올 2월 게임업계 유저 관심도 1위…넷마블·엔씨소프트 순
5
정철원 군수, 올 1·2월 전남 군수 중 관심도 1위…김희수·공영민 군수 순
칼럼·인사동정
더보기
[전문가 칼럼] “고지의무 위반”이라는 말, 정말 소비자의 잘못일까?
기업집단 빅데이터
1
삼성,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 3월 빅데이터 분석 1위
2
삼성,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 2월 빅데이터 분석 1위...SK·한화 순
3
삼성,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 1월 빅데이터 분석 1위
4
삼성,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 12월 빅데이터 분석 1위...LG 뒤이어
5
삼성,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 11월 빅데이터 분석 1위.... "평판지수 19.36% 상승"